메모리 무결성 끄기 — 코어 격리가 프레임 잡아먹을 때
由 Lutimize 团队直接运营的官方博客。文中性能数据基于自测结果。
메모리 무결성, 게임 PC에서 정말 꺼야 할까
메모리 무결성 끄기는 사양이 충분한데도 프레임이 안 나오는 원인을 찾다 보면 한 번은 마주치는 검색어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코어 격리부터 꺼 보라"는 조언을 들었지만 보안 기능을 끈다는 말에 망설여지는 분을 위해, 이 기능의 정체와 실제 성능 영향, 끄는 방법, 끄면 안 되는 경우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코어 격리와 메모리 무결성이란 — 프레임을 깎는 원리
코어 격리는 CPU의 가상화 기능으로 윈도우 핵심 영역을 별도 공간에 격리하는 보안 기술(VBS)입니다. 그 안의 메모리 무결성(HVCI)은 커널에서 실행되는 모든 코드가 서명된 정상 코드인지 하이퍼바이저 수준에서 검증하여, 악성코드가 드라이버로 위장해 침투하는 것을 막습니다.
문제는 이 검증이 공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커널 수준 작업이 가상화 계층을 한 번 더 거치면서 오버헤드가 생기고, 드라이버 호출이 잦은 게임에서는 이 비용이 프레임 하락으로 드러납니다.
끄면 얼마나 좋아지나 — 벤치마크 기준 수치
해외 매체의 실측에서는 메모리 무결성을 포함한 VBS를 켰을 때 게임 15종 평균 약 5%, 게임에 따라 최대 10% 수준의 프레임 하락이 확인됐고, 최신 고사양 그래픽카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게임이 목적이라면 꺼도 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하락 폭은 CPU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인텔 7세대, AMD 젠2 이후 CPU는 검증을 하드웨어로 처리해(MBEC·GMET) 부담이 작지만, 그 이전 세대는 소프트웨어로 흉내 내는 방식이라 훨씬 큽니다. 구형 PC일수록 끄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이유입니다.
메모리 무결성 끄는 방법 — 윈도우 보안 설정
- 작업 표시줄 검색에 "Windows 보안"을 입력해 실행합니다.
- 장치 보안 → 코어 격리 세부 정보로 들어갑니다.
- 메모리 무결성 토글을 끔으로 바꿉니다.
- PC를 재부팅합니다. 재부팅해야 적용됩니다.
끈 뒤 윈도우 보안 아이콘에 남는 노란 경고는 알림 해제로 지울 수 있습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나 초기화 후 기본값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으니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토글이 안 보이거나 꺼지지 않을 때 — 레지스트리 해결법
설정 앱에 항목이 없거나 토글이 회색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에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HKLM\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DeviceGuard\Scenarios\HypervisorEnforcedCodeIntegrity 경로의 Enabled 값을 0으로 바꾸고 재부팅하면 같은 효과입니다.
토글에 "관리자가 관리합니다"라고 뜨는 PC는 회사·학교 정책이 걸린 경우라 임의로 바꾸지 않는 것이 맞고, UEFI 잠금과 함께 켜진 경우는 레지스트리로도 풀리지 않습니다. 잘못 만져 부팅이 안 되면 복구 환경에서 같은 값을 0으로 되돌리면 됩니다.
끄면 안 되는 경우 — 상황별 판단 기준
| 상황 | 권장 | 이유 |
|---|---|---|
| 경쟁 FPS 위주 + 구형 CPU | 끄기 고려 | 하드웨어 가속 검증이 없어 하락 폭이 큼 |
| 윈도우 11에서 발로란트 주력 | 켠 채 유지 | 뱅가드가 VAN9005 오류로 실행을 막을 수 있음 |
| 출처 불명 파일을 자주 받는 PC·공용 PC | 켜기 | 커널 보호를 포기해도 되는 환경이 아님 |
| 게임 전용 PC + 검증된 프로그램만 사용 | 끄기 가능 | 하락분을 회수하고 위험은 습관으로 관리 |
특히 발로란트는 뱅가드가 윈도우 11에서 보안 기능 상태를 검사하므로, 끈 뒤 실행이 막히면 이 설정부터 되돌려야 합니다. 반대로 다시 켜려는데 "호환되지 않는 드라이버" 경고로 안 켜진다면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정석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드라이버 삭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남은 설정 수십 개는 루티미제가 정리합니다
메모리 무결성은 게임에 불리하게 잡혀 있는 윈도우 기본 설정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전원 관리, 백그라운드 녹화, 상주 서비스, 네트워크 옵션처럼 프레임을 갉아먹는 항목이 수십 개 더 남아 있고, 끄는 위치도 설정 앱·보안 센터·레지스트리에 흩어져 있습니다.
손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이유는 판단과 복구입니다. 항목마다 내 환경에서 득인지 실인지를 따져야 하고, 잘못 건드리면 부팅이나 네트워크가 망가질 수 있으며,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없어 문제가 생겨도 되돌릴 길이 막막합니다.
루티미제(Lutimize)는 이 과정을 자동화한 프로그램입니다. 51가지 자동 시스템 검사로 원인을 진단하고, 레지스트리·서비스·네트워크에 걸친 45가지 항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며, 임시 파일·캐시·업데이트 잔여물 40가지를 정리합니다. 설치부터 적용까지 2분이면 끝납니다.
효과는 실측 기준 최대 +20% 수준의 FPS 향상입니다. i7-14700KF·RTX 5070 Ti·64GB DDR5 환경에서 오버워치2 340→416fps(+22.4%), 마인크래프트 1227→1481fps(+20.7%), 발로란트 973→1068fps(+9.8%)를 기록했으며, 사양에 따라 폭은 다릅니다.
걱정 두 가지도 짚어 둡니다. 루티미제는 Windows 설정만 변경하고 게임 파일·메모리에는 접근하지 않아 배틀아이·이지안티치트·VAC와 완전히 호환되므로 밴 걱정이 없습니다. 잘못될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변경은 버튼 하나로 Windows 기본값으로 복원됩니다. 1회 결제 영구 라이선스라 구독료·자동결제가 없고 평생 업데이트가 제공됩니다.
루티미제는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희가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모리 무결성을 끄면 게임에서 밴을 당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윈도우 자체 설정이라 제재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발로란트처럼 안티치트가 활성화를 요구해 실행이 거부되는 경우는 있으므로, 끈 뒤 게임이 안 켜지면 설정을 되돌리면 됩니다.
메모리 무결성을 꺼도 백신은 그대로 작동하나요?
작동합니다. 디펜더의 실시간 보호나 별도 백신은 다른 계층에서 동작하므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커널을 지키는 보호막 하나가 빠지는 것이니, 출처가 불분명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 습관은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껐는데 프레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런가요?
최신 CPU는 검증을 하드웨어로 처리해 애초에 하락 폭이 작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병목은 다른 곳에 있으므로 전원 옵션, 백그라운드 등 나머지 윈도우 설정을 점검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눈에 보는 체크리스트
- 메모리 무결성은 커널 보호 기능이며, 프레임을 평균 5% 안팎 깎을 수 있습니다.
- 끄는 경로는 Windows 보안 → 장치 보안 → 코어 격리이며, 재부팅해야 적용됩니다.
- 윈도우 11에서 발로란트를 한다면 켠 채로 두고, 공용 PC도 끄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대규모 업데이트 후에는 설정이 되돌아갔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 나머지 수십 개 윈도우 설정은 복원이 보장되는 도구로 정리합니다.
Lutimize 一键应用包括本文所述在内的 45 项优化。仅修改 Windows 设置,无封号风险,随时可恢复默认值。
了解 Lutimize- 45项 自动优化项目
- +20% 实测最高 FPS 提升
- 一键 全部恢复默认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