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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최적화 설정법 총정리: FPS 프레임 드랍 잡는 권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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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timize が直接運営する公式ブログです。本文の性能数値は自社実測に基づきます。

발로란트 프레임 드랍, 옵션만 낮춰서는 안 잡힙니다

발로란트 최적화 설정법을 검색하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평균 FPS는 충분히 나오는데 교전이 시작되는 순간마다 프레임 드랍이 생기고, 연막과 스킬이 겹치는 난전에서 화면이 버벅이는 문제입니다. 발로란트는 요구 사양이 낮은 게임이라 평균 프레임 자체를 올리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승부를 가르는 것은 순간적으로 떨어지는 최저 프레임이며, 이 구간은 인게임 옵션과 윈도우 환경 양쪽의 영향을 동시에 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먼저 인게임에서 잡을 수 있는 부분을 정리하고, 그다음 옵션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영역을 짚습니다.

발로란트 그래픽 설정 권장값

핵심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프레임을 많이 잡아먹는 항목은 낮추고, 조준에 방해되는 시각 효과는 끄는 것입니다. 발로란트는 화질을 높인다고 상대가 더 잘 보이는 게임이 아니므로, 품질 옵션을 과감하게 내려도 손해가 거의 없습니다.

설정 항목 권장값 이유
멀티스레드 렌더링 켜기 CPU 코어를 전부 활용, 체감 효과가 가장 큰 항목
재질 품질 낮음 화질 차이 대비 프레임 이득이 큼
텍스처 품질 낮음 (여유 시 중간) 중간 이상은 눈으로 구분이 어려움
세부 묘사 품질 낮음 배경 디테일은 교전과 무관
UI 품질 낮음 낮춰도 표시되는 정보는 동일
비네트 끄기 화면 가장자리 시야 확보
안티앨리어싱 없음 (여유 시 MSAA 2x) 계단 현상보다 프레임 우선
이방성 필터링 1x~4x 높여도 이득이 적음
블룸 · 왜곡 끄기 시각 노이즈 제거
1인칭 그림자 끄기 프레임 소모 대비 이점 없음

이 중 하나만 고르라면 멀티스레드 렌더링입니다. 쿼드코어 이상 CPU라면 켜는 것만으로 난전 구간의 프레임 유지력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디스플레이 · 지연 시간 옵션 설정법

품질 옵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디스플레이와 지연 시간 관련 옵션입니다.

  • 디스플레이 모드는 전체 화면으로 둡니다. 창 모드나 테두리 없는 창보다 입력 지연이 적고 프레임도 더 나옵니다.
  • 수직동기(V-Sync)는 끕니다. 화면 찢어짐은 줄지만 입력 지연이 늘어나 FPS 게임에는 맞지 않습니다.
  • NVIDIA Reflex는 '켜기+부스트'로 둡니다. GPU 부하가 몰리는 순간의 지연 시간 스파이크를 줄여 줍니다.
  • FPS 제한은 기본적으로 해제하되, 프레임이 크게 출렁여 오히려 불안하게 느껴진다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수치에 고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PC마다 다르므로 연습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옵션을 다 낮췄는데도 끊긴다면: 문제는 윈도우입니다

여기까지 적용하고도 교전 순간의 끊김이 남아 있다면, 그때부터는 게임이 아니라 게임이 올라가 있는 바닥, 즉 윈도우를 의심해야 합니다. 발로란트가 아무리 가벼워도 게임은 윈도우 위에서 수십 개의 다른 프로세스와 CPU 시간을 나눠 씁니다.

대표적인 병목이 네 곳입니다. 첫째, 백그라운드 서비스와 상주 프로그램입니다. 오버레이, 자동 업데이트, 클라우드 동기화 같은 것들이 교전 중에도 CPU와 디스크를 점유합니다. 둘째, 전원 관리입니다. 절전 성향의 전원 정책은 부하가 튀는 순간 CPU 클럭을 즉시 올려 주지 않아 순간 프레임 드랍의 흔한 원인이 됩니다. 셋째, 레지스트리 수준의 시스템 예약값입니다. 윈도우는 기본 상태에서 게임보다 백그라운드 작업에 후한 자원 배분을 유지합니다. 넷째, 네트워크 설정입니다. 핑이 튀면 프레임과 무관하게 끊기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제는 이 영역들이 인게임 설정창 어디에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픽 옵션을 전부 낮음으로 내려도 윈도우가 그대로면, 뺏기는 CPU 시간과 대역폭도 그대로입니다. 인게임 설정의 한계가 정확히 여기서 옵니다.

윈도우 최적화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

그렇다면 윈도우를 직접 손보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가능은 하지만, 손댈 항목이 서비스·전원·레지스트리·네트워크에 걸쳐 수십 개에 달하고, 하나라도 잘못 건드리면 부팅이나 인터넷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지 않아, 문제가 생겨도 되돌릴 방법을 찾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만든 루티미제(Lutimize)는 이 과정을 자동화한 프로그램입니다. 레지스트리·서비스·네트워크까지 45가지 항목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고, 임시 파일·캐시·업데이트 잔여물 40가지를 정리하며, 51가지 자동 시스템 검사로 끊김의 원인을 진단합니다. 설치부터 적용까지 2분이면 끝납니다.

효과는 실측 기준 최대 +20% 수준의 FPS 향상입니다. 동일 PC(i7-14700KF / RTX 5070 Ti / 64GB DDR5)에서 발로란트는 973→1068fps(+9.8%), 오버워치2는 340→416fps(+22.4%)를 기록했습니다. 사양에 따라 폭은 다르지만 방향은 같습니다. 게임이 아니라 윈도우 쪽 병목을 줄이는 것입니다.

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루티미제는 Windows 설정만 변경할 뿐 게임 파일과 메모리에는 일절 접근하지 않습니다. 안티치트가 검사하는 대상 자체를 건드리지 않는 구조라 배틀아이·이지안티치트·VAC와 완전히 호환됩니다.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버튼 하나로 모든 변경 사항을 Windows 기본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가격은 1회 결제 영구 라이선스입니다. 구독료나 자동결제가 없고, 업데이트는 평생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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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발로란트 FPS 제한은 무제한이 정답인가요?

기본값으로는 무제한을 권장합니다. 프레임이 높을수록 입력 지연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프레임이 심하게 출렁이는 PC라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수치에 고정하는 편이 체감상 더 부드러울 수 있습니다. 연습장에서 두 방식을 비교해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그래픽 옵션을 다 낮췄는데도 프레임 드랍이 그대로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게임 옵션은 주로 GPU 부담만 줄여 줍니다. 교전 순간의 드랍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전원 관리, 시스템 예약값 등 윈도우 쪽 병목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옵션을 아무리 낮춰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윈도우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최적화 프로그램을 쓰면 밴 당하지 않나요?

게임 파일이나 메모리를 건드리는 프로그램이라면 위험하지만, 루티미제는 Windows 설정만 변경하고 게임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안티치트가 감지할 대상 자체가 없는 방식이므로 밴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한눈에 정리

  • 멀티스레드 렌더링 켜기, 품질 옵션은 낮음
  • 블룸 · 왜곡 · 1인칭 그림자 · 비네트 끄기
  • 전체 화면 + 수직동기 끄기 + Reflex 켜기+부스트
  • FPS 제한은 무제한 기본, 출렁이면 고정과 비교
  • 그래도 끊기면 윈도우 병목 — 루티미제로 2분 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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